시설·기업용사진 패널 월별 교체 전시 리스

시설의 회색 벽에 건 나무 액자의 사진 패널(들판에 나란히 선 아이 5명의 인형 사진)과 그 아래의 의자

시설·기업용 사진 패널 월별 교체 전시 리스

벽에 거는,
매달 바뀌는 쇼와.

인형 작가 이시이 미치코의 인형을 촬영한 사진 패널.
60작품 중 3장 이상. 매월 교체용 패널을
우편으로 보내 드립니다(교체는 시설에서).

1장월 10,000엔(세금 별도)3장부터세금 포함 11,000엔/1장·계약은 6개월부터·배송료는 별도

온라인 또는 방문으로 설명해 드립니다.
방문할 때는 사진 패널의 실물을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사진은 시설 벽에 사진 패널을 건 모습입니다.

About

'쇼와의 아이들'이란

'쇼와의 아이들(昭和のこどもたち)'은 인형 작가 이시이 미치코(石井美千子)가 쇼와 30년대(1955~1964년)에 아이였던 기억을 더듬어, 그 정경을 인형과 디오라마로 그려 낸 작품군입니다.

작품은 산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린 제1부 '고향 편(ふるさと編)'과 바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린 제2부 '바다 사람 편(海の人編)'의 2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하나 표정이 다른, 생기 넘치는 인형들.
어느 장면에도 이름 없는 누군가의 분명한 하루가 있습니다.

인형의 원형을 만들고 있는 인형 작가 이시이 미치코
제작 중인 이시이 미치코

전시회를 연 도도부현

34/47도도부현

일본 지도

일본 전국의 전시회에서
많은 분들이 보아 주신 인형입니다.

  • 64편·332점

    '쇼와의 아이들' 전체(제1부 고향 편·제2부 바다 사람 편)

  • 100곳 이상

    지금까지 전시회를 연 장소(일본 전국)

  • 150만 명 이상

    전시회 누적 관람객 수

'쇼와의 아이들'의 매력

  • 작품 〈축제날〉 〈눈집〉 〈세발자전거〉 등 인형 작품 사진의 인화본

    64편·332점

    하나하나 표정이 다른 인형들

    인형 작품은 제1부 '고향 편'과 제2부 '바다 사람 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두 64편·332점입니다. 인형 하나하나 표정이 다릅니다. 모두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입니다. 인형은 인형 작가 이시이 미치코가 한 점 한 점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제2부 '바다 사람 편'은 2011년에 제작을 시작해 2016년에 완성했습니다.

  • 박물관과 체육관, 빈 점포 등에서 연 전시회 회장의 사진

    일본 전국 100곳 이상에서 개최

    관람객 150만 명 돌파

    쇼와 30년대의 생활을 인형과 디오라마로 그린 '쇼와의 아이들' 전시회는 지금까지 일본 전국 100곳 이상에서 열렸습니다. 회장은 박물관·미술관·백화점과 지자체 행사 등입니다. 나고야 돔의 행사와 하마다시 세계 어린이 미술관에서도 전시되었습니다. 관람객은 모두 150만 명을 넘었으며, 많은 분들께서 감동의 목소리를 전해 주셨습니다.

  • 에도도쿄박물관 전시실에 펼쳐진, 집들과 벚나무 디오라마와 인형

    2000년 에도도쿄박물관

    이 박물관 최초의 생존 작가 전람회

    도쿄 2000년제 공동 주최 사업으로 에도도쿄박물관에서 열린 '쇼와의 아이들' 인형전. 380평의 회장에는 쇼와 30년대의 실물 크기 세트와 '쇼와의 아이들' 브론즈상도 배치되어 쇼와의 세계를 재현했습니다.

  • 쇼와 30년대의 과자 가게를 재현한 실물 크기 세트(에도도쿄박물관 전람회)

    쇼와 붐의 선구자

    지금의 쇼와 레트로보다 훨씬 전부터

    1993년에 첫 개인전을 열었고, 1995년부터 전시 의뢰가 전국으로 퍼졌습니다. 2000년 에도도쿄박물관의 전람회를 비롯한 전국의 전시는 쇼와 30년대 붐의 계기 중 하나이자, 쇼와 붐의 원점이라고도 일컬어집니다.

  • 초등학교 체육관에 늘어선 디오라마와 인형 전시(니가타현 미나미우오누마시, 폐교 기념)

    행정·지자체의 기념사업에도

    지역의 기념행사와 사업에

    2007년 내각부 후원 '쇼와의 날' 제정 기념사업(하치오지시 주최), 니가타현 미나미우오누마시 초등학교의 폐교 기념, 후쿠이현 오노시의 '마음의 풍요 재발견 사업' 등에서 전시해 왔습니다.

  • 넓은 전시실에 펼쳐진, 나무와 집들의 디오라마와 인형

    디오라마

    인형과 디오라마로 그리는 쇼와의 정경

    전시회 회장에서는 작가 이시이 미치코가 만들고 감수한 디오라마와 사계절의 배경 속에 인형들이 늘어섭니다. 산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린 '고향 편'의 나무와 집들, 신사와 연못, 그리고 '바다 사람 편'의 바다 생활까지. 디오라마는 실물의 약 4분의 1 축척으로, 작품 세계에 맞추어 진짜처럼 보일 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보내 주신 손글씨 감상문

    관람객의 목소리

    감상문과 편지는 종이 상자 수십 개 분량

    전시회 회장에서는 자신의 어린 시절이나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는 분, 친구와 옛이야기꽃을 피우며 인형을 보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의 편지와 감상문은 지금까지 종이 상자 수십 개 분량에 이릅니다. 사진은 보내 주신 손글씨 감상문의 일부입니다.

  • 사진집 《사진 이야기 쇼와의 아이들》 제1부 고향 편과 제2부 바다 사람 편의 표지

    정성을 다한 사진집

    시리즈 누적 20만 부 판매

    인형을 실제 장소에 두고 촬영해 고정밀 인쇄로 완성한, 쇼와 30년대 정경의 사진집 《사진 이야기 쇼와의 아이들》. 산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린 '고향 편'(전 62쪽)과 바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린 '바다 사람 편'(총 68쪽, 양쪽으로 열리는 접지 페이지 4작품)의 2권입니다. 사진 촬영은 야마모토 구니히코(山本邦彦). 작품마다 이시이 미치코가 쓴 이야기를 곁들였습니다.

  • 건물 앞 받침대 위에 선, 망토를 걸친 남자아이의 브론즈상

    브론즈상

    거리에 선 쇼와의 아이들

    인형을 바탕으로 만든 브론즈상이 행정 시설 등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브론즈가 된 작품은 〈울보〉 〈싸움〉 〈누가 멀리 날리나〉 〈가랑이 사이로 보기〉 〈개구쟁이〉. 브론즈가 된 아이들이 지역 주민들이 오가는 곳에서, 보는 이의 마음에 살며시 그리움을 전합니다. 실물 크기와 4분의 1 축척이 있으며, 주문을 받은 뒤 제작합니다.

  • '쇼와의 아이들'이 소개된 신문 기사(이미지를 흐리게 처리했습니다)신문

    미디어

    신문·잡지·TV에서도

    전시회를 열 때마다 일본 전국의 신문에 여러 차례 소개되었고, TV 뉴스에서도 다루어졌습니다. 잡지 《긴카(銀花)》 《세이류(清流)》 《사라이(サライ)》 등에도 실렸고, 잡지 표지를 장식한 적도 있습니다. 라디오 프로그램과 웹 기사에서도 소개되었으며, TV 프로그램의 중계에서도 다루어졌습니다. 이와타니산업의 TV 광고에도 쓰였습니다. 긴테쓰 전철의 차내 광고에 등장한 적도 있습니다.

How it works

매월 우편으로 보내 드립니다.
교체는 시설에서.

그림 렌탈처럼 벽에 거는 작품을 매월 교체하는 서비스입니다. '쇼와의 아이들'의 인형을 촬영한 사진을 나무 액자에 넣은 사진 패널로 만들어 보내 드립니다. 인형을 놓을 자리가 없는 곳에서도 벽에 걸어 쇼와의 정경을 꾸밀 수 있습니다. 몇 장 나란히 걸면 작은 갤러리가 됩니다.

당사가 하는 일과 시설에 부탁드리는 일

PHOTO PANELS

사진 패널 월별 교체 전시

우편으로 보내 드리고, 시설에서 교체해 주세요

  • 60작품 중 3장부터(인형과 함께 이용하면 1장부터)
  • 배송과 교체는 우편(배송료는 별도)
  • 계약은 6개월부터
  1. 01준비

    당사

    삼각대 대여

    원하시는 경우·별도 요금

    • 삼각대에 세운 전시의 예

    시설

    걸 장소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므로 1인실이나 특실에도 좋습니다.

  2. 02매월

    당사

    사진 패널 배송

    매월 우편으로 교체합니다. 배송료는 발송·반송 모두 별도입니다.

    시설

    도착한 패널 전시

    벽에 걸거나 삼각대에 세워 전시합니다. 패널은 70cm × 60cm·무게 약 3.5kg이며, 뒷면에 벽걸이용 끈이 달려 있습니다.

    • 사진 패널(70cm × 60cm)

    매월 패널 교체

    지난달 패널 반송

    배송료는 별도입니다.

  3. 03계약 기간 중

    당사

    만일의 파손에 대비한 보험 가입

    요금에 포함됩니다.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의 예

  • 기업
  • 병원·의료 시설
  • 고령자 시설
  • 주간보호센터
  • 공공시설
  • 아동 양육 시설
  • 호텔·료칸
  • 미술관
  • 역사관
  • 향토 자료관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일부 전시회 사진도 게재하고 있습니다.

Quality

사진으로도 쇼와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쇼와의 아이들'을 사진 패널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실제 장소에서 촬영

인형을 실제 장소에 놓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진은 논에서 촬영한 〈모내기 돕기(田植え手伝い)〉를 사진 패널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사진집 《사진 이야기 쇼와의 아이들 고향 편》의 표지사진집 《사진 이야기 쇼와의 아이들 바다 사람 편》의 표지

시리즈 누적20만 부

20만 부 사진집의 사진을 특대 패널로

오랜 시간을 들여 완성한 사진집 《사진 이야기 쇼와의 아이들》(写真物語 昭和のこどもたち)(고향 편·바다 사람 편). 그 사진을 70cm × 60cm의 사진 패널로 만들었습니다.

고정밀 인쇄의 사진 패널

사진은 고정밀 인쇄로 마무리해 나무 액자에 넣어 보내 드립니다. 표면은 아크릴입니다.

Ideas

활용 제안

사진 패널은 벽에 걸기만 하면 되어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시설 안에서 이런 방법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뭇결 벽에 가로 한 줄로 나란히 건 나무 액자의 사진 패널 3장(작품 〈가위바위보〉 〈싸움〉 〈눈집〉)과 그 아래의 작품명 표지
벽에 3장 나란히 건 사진 패널
  1. 병원의 특실·1인실에

    입원 중인 분이 지내는 방에 쇼와의 정경을 한 장. 1인실이나 특실처럼 혼자 사용하시는 공간에서는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특별양호 노인홈의 특실에서 매주 바꿔

    보내 드린 사진 패널을 특실에서 매주 바꿔 걸어 주시는 방법입니다. 같은 달 안에서도 벽의 정경이 달라집니다.

  3. 입구·로비·휴게실에

    몇 장 나란히 걸면 쇼와의 미니 갤러리가 됩니다.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꾸밀 수 있습니다.

교체는 시설에서 해 주세요. 사진 패널의 배송과 교체는 매월 우편으로 합니다.

Price

요금

사진 패널은 장수에 맞춘 월정액제입니다. 요금에는 만일의 파손에 대비한 보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송료는 발송·반송 모두 별도입니다.

PRICE

사진 패널 월별 교체 전시

1장 월10,000엔(세금 별도)

세금 포함 11,000엔계약은 3장부터

장수
3장부터(3장에 월 30,000엔·세금 포함 33,000엔). 인형 월별 교체 전시와 함께 이용하시는 경우는 1장부터
파노라마
1장 월 30,000엔(세금 별도·세금 포함 33,000엔). 원하시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계약 기간
6개월부터
요금에 포함된 것
만일의 파손에 대비한 보험료
별도로 드는 것
배송료(발송·반송 모두). 삼각대 대여(원하시는 경우·별도 요금)

SPEC

사진 패널 사양

인형을 놓을 자리가 없는 곳에서도 벽에 걸어 쇼와의 정경을 꾸밀 수 있습니다. 몇 장 나란히 걸면 작은 갤러리가 됩니다.

전시하는 것
사진 패널 60작품 중에서. 3장부터(인형 전시와 함께 이용하시는 경우는 1장부터)
크기
70cm × 60cm(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있습니다). 나무 액자에 표면은 아크릴, 무게는 약 3.5kg. 뒷면에 벽걸이용 끈이 달려 있습니다
파노라마
가로 143cm × 세로 60cm의 4작품(〈영원한 기도(永遠の祈り)〉 〈해남의 휴식(海士の一休み)〉 〈바닷가의 오후(浜の午後)〉 〈해녀 배 끌어올리기(海女船の引き揚げ)〉)
전시 방법
벽에 걸거나 삼각대에 세워서(삼각대는 별도 요금으로 대여합니다)
배송·교체
우편으로 보내 드리면 시설에서 걸어 주세요. 매월 우편으로 교체합니다(지난달의 패널은 반송해 주세요)

PREMIUM PANELS프리미엄 패널(파노라마)

가로 143cm × 세로 60cm의 가로로 긴 사진 패널입니다. 〈영원한 기도〉 〈해남의 휴식〉 〈바닷가의 오후〉 〈해녀 배 끌어올리기〉의 4작품이 있습니다. 사진 패널(70cm × 60cm)을 계약하신 경우에 1장 월 30,000엔(세금 별도·세금 포함 33,000엔)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패널은 우편으로 보내 드립니다.

〈해남의 휴식〉(가로 143cm × 세로 60cm·나무 액자 포함)
  • 〈바닷가의 오후〉
  • 〈해녀 배 끌어올리기〉
  • 〈영원한 기도〉

Message

전시 리스를 시작한 계기

대표 메시지

어머니 이시이 미치코는 '이 작품을 더 많은 분들께 보여 드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인형을 만드는 틈틈이 전시회를 열어 왔습니다.

'쇼와의 아이들' 제1부 '고향 편'이 완성된 뒤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어머니는 피해를 입은 분들을 생각하며 제2부 '바다 사람 편'의 제작을 시작했고, 전시회 개최는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마침내 '바다 사람 편'이 완성되어 전시회를 다시 열려던 바로 그때, 이번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전시회 개최가 급감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의 병이 발견되었습니다.

2023년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약 2년. 저희는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쇼와의 아이들'을 사회에서 널리 활용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처럼 전시회에 와 주시는 것이 아니라 저희 쪽에서 여러분께 매달 인형을 바꿔 가며 전해 드리는 전시 리스를 신규 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사진 패널은 인형이 사진에서 떠올라 보이도록, 어머니가 고정밀 인쇄에 공을 들여 만든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령자 시설 등에서 보여 드렸을 때에는 사진에 손을 뻗는 분이 계시기도 하고, 옛이야기꽃이 피기도 하고, 동심으로 돌아가기도 하는 등, 사진이면서도 그런 치유의 시간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단카이 세대 여러분께는 쇼와 시대의 그리운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그 뒤의 세대 분들께는 '예전 일본에는 이런 시대가 있었구나' 하고 느끼게 해 드릴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이 인형들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딸로서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따뜻한 작품을 접해 보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Atelier Michiko Corporation대표이사 이시이 유키에(石井透恵)

Flow

신청 절차

  1. 01

    미팅

    온라인 또는 방문으로 서비스 내용을 설명해 드립니다. 방문할 때는 사진 패널의 실물을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2. 02

    계약

    작품을 교체하는 날 등의 조건을 정한 뒤 리스 계약을 맺습니다. 계약은 온라인으로 맺을 수 있어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온라인 이외의 방법도 가능합니다).

  3. 03

    첫 배송

    첫 회부터 사진 패널을 우편으로 보내 드립니다. 시설에서 걸어 주세요.

  4. 04

    월별 교체 전시

    매월 우편으로 보내 드리므로, 지난달의 패널을 반송해 주세요(배송료는 발송·반송 모두 별도입니다).

계약 기간은 6개월부터입니다. 해지는 해지하는 달의 전전달 말일까지 알려 주세요(예: 3월 말에 해지하는 경우는 1월 말까지).

FAQ

자주 묻는 질문

요금은 얼마입니까?

1장 월 10,000엔(세금 별도·세금 포함 11,000엔)이며, 3장부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3장에 월 30,000엔·세금 별도, 세금 포함 33,000엔). 인형 월별 교체 전시와 함께 이용하시는 경우는 1장부터입니다. 파노라마는 1장 월 30,000엔(세금 별도·세금 포함 33,000엔)입니다. 요금에는 만일 작품이 파손되었을 때를 대비한 보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송료는 발송·반송 모두 별도입니다.

그림 렌탈과 무엇이 다릅니까?

전시하는 것은 그림이 아니라, 인형 작가 이시이 미치코의 인형 '쇼와의 아이들'을 촬영한 사진 패널입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매월 교체용 패널을 우편으로 보내 드리고, 교체는 시설에서 해 주세요.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까?

6개월부터 계약하실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먼 시설도 신청할 수 있습니까?

사진 패널은 우편으로 보내 드립니다.

시설에서 준비할 것이 있습니까?

사진 패널을 걸 장소를 준비해 주세요. 벽에 걸거나 삼각대(별도 요금으로 대여)로 전시합니다. 패널은 70cm × 60cm·무게 약 3.5kg이며, 뒷면에 벽걸이용 끈이 달려 있습니다.

해지할 때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계약 기간은 6개월부터입니다. 해지할 때는 해지하는 달의 전전달 말일까지 알려 주세요(예: 3월 말에 해지하는 경우는 1월 말까지).

사진 패널 월별 교체 전시 안내

60작품 중 3장부터. 우편으로 보내 드립니다.

설명 신청하기

Contact

설명 신청

온라인 또는 방문으로 서비스 내용을 설명해 드립니다. 방문할 때는 사진 패널의 실물을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내 주시면 당사에서 연락드리겠습니다.

확인을 위해 한 번 더 입력해 주세요.

전화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적어 주세요.

요청 사항선택

질문이나 설명 방법(온라인·방문)에 대한 희망이 있다면 덧붙여 적어 주세요.

  • 답변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토·일요일·공휴일과 연말연시에 보내 주신 신청은 다음 영업일 이후에 처리합니다.
  • 보내 주신 개인정보는 신청에 대한 답변·설명과 이후의 견적·계약 등에 관한 연락에 이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 (새 탭에서 열림)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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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기업용 사진 패널 월별 교체 전시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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